Home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 ‭119:105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히브리서‬ ‭4:12

<사귐의 소리 2020>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공간은 와싱톤사귐의교회 교우들의 매일 묵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만, 말씀과 함께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분이면 누구나 들어 오셔서 각자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안내를 따라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시면 매일 오전 5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에 그날의 본문 해설과 묵상이 전달됩니다.

와싱톤사귐의교회 교우들은 2018년에 신약 전권을 읽고 묵상했으며, 2019년에는 구약의 일부와 신약의 일부를 읽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구약 본문이 많기에 2020년에는 주로 구약 본문으로 진도를 구성했습니다.

좀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꼭 시간을 구별하여 기도와 함께 말씀을 읽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문을 읽고 “오늘 나를 위해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저의 해설과 묵상을 읽으시면 유익할 것입니다.

매일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영적 교제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묵상

에베소서 1장: 구원의 신비

해설 바울은 에베소에 사는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1절). 다른 편지에서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인사법으로 안부를 전합니다(2절). 이어서 바울은 놀라운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그는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온갖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3절)을 인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흠 없는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4-5절). 그 은혜를 안다면 우리는Continue reading “에베소서 1장: 구원의 신비”

갈라디아서 6장: 세상은 나에게 죽고, 나는 세상에 죽어

해설: 앞에서 “육체를 따라 사는 삶”과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대조하여 설명한 바울은 이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사람”(1절)의 생활 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특별히 바울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의 말과 행동에 집중합니다.  누군가가 죄에 빠졌을 때면 “온유한 마음으로” 그 사람을 바로잡아 주는 동시에 “자기 스스로를 살펴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1절) 하라고 합니다. 또한 “서로 남의 짐을 져Continue reading “갈라디아서 6장: 세상은 나에게 죽고, 나는 세상에 죽어”

갈라디아서 5장: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해설: 앞에서 율법과 복음에 대해 설명한 다음, 바울은 복음을 통해 우리가 자유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선언합니다(1절). 그러면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종살이’는 율법에 예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대주의자들은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할례를 받아야만 복음이 유효 해진다고 가르쳤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는, 할례를 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니라 자신의 노력으로 의를 추구하는Continue reading “갈라디아서 5장: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이메일로 받아보기

2020년 오늘의 묵상을 이메일로 받아 보시려면, 아래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신 후에 등록하기를 클릭하십시오.

와싱톤 사귐의 교회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OF KOINONIA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