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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 ‭119:105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히브리서‬ ‭4:12

<사귐의 소리 2020>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공간은 와싱톤사귐의교회 교우들의 매일 묵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만, 말씀과 함께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분이면 누구나 들어 오셔서 각자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안내를 따라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시면 매일 오전 5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에 그날의 본문 해설과 묵상이 전달됩니다.

와싱톤사귐의교회 교우들은 2018년에 신약 전권을 읽고 묵상했으며, 2019년에는 구약의 일부와 신약의 일부를 읽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구약 본문이 많기에 2020년에는 주로 구약 본문으로 진도를 구성했습니다.

좀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꼭 시간을 구별하여 기도와 함께 말씀을 읽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문을 읽고 “오늘 나를 위해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저의 해설과 묵상을 읽으시면 유익할 것입니다.

매일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영적 교제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묵상

레위기 16장 1-34절: 영원한 희생양

해설: 11장부터 15장까지는 ‘부정하게 하는 것에 관한 규정’이라는 제목으로 한 단락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위임 받은 이야기와 그들의 첫 제사 이야기는 10장에 나오는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이야기로 잠시 단절 되는데, 16장은 그 이야기를 다시 이어갑니다.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나가는 것이 제사장에게 엄청난 영예이지만 동시에 위험천만한 일이기도 하다는 사실을Continue reading “레위기 16장 1-34절: 영원한 희생양”

레위기 15장 1-33절: 온전함이 깨어질 때

해설: 남자의 성기에서 고름이 흐르거나 고름이 고여 있는 경우에도 그 사람은 부정합니다. 또한 그 사람이 접촉하는 모든 물건에 부정이 옮습니다. 부정해진 물건에 접촉하는 사람에게도 부정이 옮는데, 저녁때까지만 부정합니다. 부정해진 것을 알게 되면, 옷을 빨고 몸을 물로 씻어야 합니다. 부정해진 오지그릇은 깨뜨려야 하고, 나무그릇은 물로 씻어야 합니다(1-12절).  고름이 그쳤거나 말랐을 경우, 그 사람은 일 주일 동안Continue reading “레위기 15장 1-33절: 온전함이 깨어질 때”

레위기 14장 1-57절: 세 가지 죽음

해설: 한센씨병이나 다른 악성 피부병으로 인해 부정하게 되어 진 바깥으로 격리된 어떤 환자가 나았다고 판단될 경우, 그 사람은 제사장을 진 바깥으로 불러 내야 합니다(3절). 제사장이 보기에 그의 질병이 치유된 것이 분명하다면 진 바깥에서 정해진 절차에 따라 그를 정하다고 선언해야 합니다(4-7절). 정하다고 선언 받은 후에 그는 옷을 빨고 몸의 모든 털을 밀고 목욕을 한 후에(8절) 진Continue reading “레위기 14장 1-57절: 세 가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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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 사귐의 교회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OF KOINONIA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