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장: 도피성의 복음

해설: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 백성의 맏아들을 대신하여 평생 성막에서 섬기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대가로 수입의 십일조를 드려서 레위인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이런 까닭에 레위 지파에게는 경작할 토지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거주할 땅과 가축을 기를 목초지가 필요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각 지파마다 분배 받은 영토에서 네 성읍을 레위 지파에게 내어 주라고 하십니다. 레위 지파 모두가Continue reading “민수기 35장: 도피성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