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2장: 운명 공동체

해설: 모압 땅에서 가나안 점령을 준비하는 동안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의 지도자들이 모세와 엘르아살에게 찾아와 요단 강 동편에 있는 야스엘 땅과 길르앗 땅에 정착하게 해 달라고 청을 합니다. 가축 떼가 많은 두 지파가 정착하기에 그곳이 적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1-5절). 이 청을 받고 모세는 크게 역정을 냅니다. 그는 가데스바네아에서 정탐꾼들이 행한 일들을 회상하면서 그들의 요청이 이스라엘 백성의Continue reading “민수기 32장: 운명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