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8장: 예배에 묶인 삶

해설: 여러 종류의 제사 규정은 이미 시내 산에서 받은 율법에 제시되어 있었는데, 가나안에 정착한 이후를 준비시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주십니다(1-2절). 먼저 ‘상번제'(매일 드리는 번제)에 대한 지침을 주십니다(3-8절). 성소에서는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일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3절)을 번제로 바쳐야 합니다. 또한 곡식 제물(소제)과 부어드리는 제물(전제)도 함께 드려야 합니다. 매일 두 번씩Continue reading “민수기 28장: 예배에 묶인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