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5장: 자멸의 위기 앞에서

해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전에 모압 땅에 있는 싯딤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발람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간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여성들과 음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모압 여성들이 이스라엘 남성들을 그들의 신전 제사에 초청했고, 그들의 신전 제사는 혼음 파티로 이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남성들은 고된 광야 여행이 끝났다는 안도감에 영적 긴장감을 잃었고Continue reading “민수기 25장: 자멸의 위기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