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장: 지식이 아니라 사랑이다

해설: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을 떠난 후에 거듭 발생했던 반역의 사건이 절정에 이릅니다. 레위 자손 중 하나인 고라가 각 지파의 지도급 인사들 250명을 선동하여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한 것입니다. 고라는 레위 지파 중에서도 고핫 계열에 속한 사람입니다. 고핫 계열은 성막의 성구들을 관리하고 운반하는 책임을 맡았습니다. 고라는 제사장의 직분을 아론 자손의 레위인들이 독점하고 다른 레위인들에게는 (고라가Continue reading “민수기 16장: 지식이 아니라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