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장: 탐욕의 무덤

해설: 1절부터 3절까지의 기록은 너무 간략하여 앞뒤 사정을 자세히 알기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들으시는 앞에서”(1절)라는 말은 “성막에 모였을 때”를 가리킬 수도 있고 “대놓고”라는 뜻으로 풀 수도 있습니다. “심하게 불평을 하였다”는 말은 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태도를 가리킨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들은 광야 유랑을 하면서 온갖 불편과 결핍과 피로로 인해 불평과 불만을 쌓아 갔고,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서 대놓고Continue reading “민수기 11장: 탐욕의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