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9장: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삶

해설: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로부터 탈출한 후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킵니다(1-5절). 유대력으로 1월은 아빕월이라 불렀는데, 그 달 14일에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하던 날 죽음의 사자가 양의 피가 문설주에 묻은 이스라엘 백성의 집들을 “뛰어 넘었던”(유월)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유월절을 준비하고 있을 때, 시체에 접촉하여 부정해진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Continue reading “민수기 9장: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