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8장: 레위인으로 살기

해설: 성막을 위한 제물이 다 바쳐진 다음, 주님께서는 등잔대(‘메노라’)에 대한 지침을 주십니다. 이 등잔대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장하기 위해 켜 두어야 했습니다(1-4절). 이어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레위 사람에 대한 정결 예식을 명하십니다. 먼저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온몸의 털을 다 민 다음 옷을 빨아 입게 해야 합니다(7절). 그런 다음 정해진 대로 제물을 드립니다(8절). 제물을 드린 다음 레위인들을Continue reading “민수기 8장: 레위인으로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