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장: 나실인으로 살기

해설: 다음으로 ‘나실인’으로 서약한 사람에 대한 규정이 이어집니다. ‘나실인’의 히브리어 어근 ‘나자르’는 ‘구별하다’는 의미입니다. 레위 지파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 일정 기간 거룩한 일에 자신을 구별하여 바치기를 원할 경우 나실인의 서약을 행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중 삼손, 사무엘, 바울 등이 나실인 서약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나실인 서약은 남자나 여자 모두가 할 수 있습니다. 이 서약을 한 사람은Continue reading “민수기 6장: 나실인으로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