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장: 중심에 두어야 할 것

해설: 민수기는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이년 되던 해”(1절)부터 요단 강 동편 모압 땅에 이르기까지의 38년 동안 광야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성경은 민수기를 “광야에서”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38년 동안에 있었던 일들 중에 몇 가지만 골라 기록한 것이므로 한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 사이에 시간적인 간격이 큽니다. 그 점을 고려하고 읽어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Continue reading “민수기 1장: 중심에 두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