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장 26-46절: 네 잔을 마셔라

해설: 이윽고 예수님은 미리 마련해 놓은 다락방에서 정해진 전통을 따라 유월절 식사를 시작하십니다. 유월절 식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하는 밤에 먹었던 음식을 먹으며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하는 예식입니다. 각 가정에서 가장이 집례하게 되어 있는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장의 역할을 하십니다.  먼저 빵을 들어 축사하시고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내 몸이다”(26절)라고 하십니다. 당신의 죽음이 그들의 영원한 생명을 위한 것임을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26장 26-46절: 네 잔을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