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31-46절: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

해설: 예수님은 종말에 대한 또 하나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인자의 날이 이르면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 영원한 왕은 사람들을 오른쪽과 왼쪽으로 가를 것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은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34절)입니다.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34절)는 예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다니엘의 예언대로 그 영원한 나라에 대한 통치권을 가지고 다시 오십니다. 오른쪽에 있는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25장 31-46절: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