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14-30절: 적은 일에 신실하라

해설: 이번에는 거부의 주인과 종을 주인공으로 삼아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그 주인이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면서 세 종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깁니다. 한 달란트는 성인 노동자가 15년 동안 일하여 하나도 쓰지 않고 모아야 만들 수 있는 거금입니다. 그러므로 한 달란트는 웬만한 사업을 시작 하고도 남을 만큼 큰 돈입니다.  떠났던 주인은 “오랜 뒤에”(19절)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25장 14-30절: 적은 일에 신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