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1-13절: 아직 시간 있을 때

해설: 예수님은 앞에서(24장) 종말의 때에 대한 가장 좋은 대비는 늘 깨어 매일을 신실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늘 깨어 신실하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세 개의 비유로 가르치십니다.  첫 비유에는 열 처녀가 등장합니다. 그들은 신부 집에서 신랑을 맞아들여 잔치집으로 인도하고 신방으로 인도하는 일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식으로 하자면 신부의 들러리인 셈입니다. 그들은 “저마다 등불을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25장 1-13절: 아직 시간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