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장 1-15절: ‘최소한’이 아니라 ‘최대한’으로

해설: 이제 예수님은 갈릴리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향하십니다(1절). 많은 무리가 그분을 따랐고 거기서도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십니다(2절). 그 때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시 예수께 찾아와 걸어 넘길 구실을 찾기 위해 당시의 핫 이슈 중 하나에 대해 질문합니다.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3절)라는 질문은 신명기 24장 1-4절에 대한 해석을 요청한 것입니다. 남성 중심의 문화권이었던 당시,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19장 1-15절: ‘최소한’이 아니라 ‘최대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