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장 15-35절: 세상의 질병을 치유하라는 부름

해설: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로 인해 세상은 꼬이고 꼬입니다. 그것을 푸는 것이 용서입니다. 예수님은 꼬인 매듭을 푸는 지혜를 전해 주십니다. “네 형제”(15절)는 혈연으로 맺어진 형제가 아니고 믿음의 형제입니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다른 사람에게 알려서 공동체를 시끄럽게 하지 말고 먼저 일대일로, 사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라고 하십니다. 그 사람을 수치스럽게 하지 않으려는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18장 15-35절: 세상의 질병을 치유하라는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