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장 1-12절: 내 안에 있는 누룩

해설: ‘바리새파’는 유대교의 평신도들 사이에서 형성된 갱신 운동이었고, ‘사두개파’는 제사장들의 결사체였습니다. 두 파는 마치 공화당과 민주당만큼이나 서로 달랐고 그로 인해 갈등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두 파가 예수님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일에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공동의 적을 위해 손을 잡은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잡아 넣을 구실을 찾았습니다(1절).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하늘로부터 내리는 표징”(1절)을 보여 달라고 청합니다. 그렇게 도발적이고Continue reading “마태복음 16장 1-12절: 내 안에 있는 누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