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61-176절: 권력에의 욕구

해설: 히브리어 알파벳을 따라 총 22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연은 여덟 행으로 되어 있는 시편 119편의 마지막 두 연을 읽습니다. 여기에도 네 가지 주제(율법에 대한 찬양, 율법을 묵상하고 지키겠다는 다짐과 고백, 불신자들의 억압과 박해 그리고 고난으로부터 구해 달라는 호소)가 모두 나와 있습니다.  그동안 “교만한 자” 혹은 “악인”으로 부르던 대상을 여기서는 “권력자”(161절)라고 부릅니다. 권력은 하나님의 자리에Continue reading “시편 119편 161-176절: 권력에의 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