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21-160절: 하나님 없이 사는 삶에 대한 안타까움

해설: 시편 119편에서 무한 반복되는 네 가지의 주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율법(말씀, 율례, 증거, 법도 등)에 대한 찬양이고, 둘째는 그 율법을 항상 묵상하며 지키겠다는 시인의 고백이며, 셋째는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경건한 사람들 억압하는 사람들의 악행이고, 넷째는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켜 달라는 시인의 기도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공의와 정의”(121절)를 행하는데, 그것을 못마땅히 여기고 박해하는 사람들이Continue reading “시편 119편 121-160절: 하나님 없이 사는 삶에 대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