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41-80절: 고난의 유익

해설: 시인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주님의 인자하심과 구원을 내게 베풀어 주십시오”(41절)라고 간구합니다. 율법을 따라 거룩하게 사는 것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앞에 담대히 서기 위함입니다(42절). 시인에게 유일한 희망은 율법이며 그의 가장 큰 기쁨도 율법입니다(44-48절). 그 율법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며, 율법 안에 복된 삶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자들”(51절) 혹은 “악인들”(53절)은 하나님에게 등 돌리고Continue reading “시편 119편 41-80절: 고난의 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