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편: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해설: ‘할렐시편’의 마지막 시편입니다. 이 시편은 성전에서 제사 드릴 때 사용했던 예전(liturgy)에서 온 것이라고 보는 학자들이 많습니다. 113편부터 118편까지의 할렐시편은 전통적으로 유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유월절 식사 동안에 암송하며 불려졌습니다.  1-4절과 29절은 이 시편을 감싸고 있습니다. 처음과 끝에서 시인은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하다”고 고백합니다. 이로써 이 시편의 주제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5절부터 14절까지에서 시인은 그렇게 고백하는Continue reading “시편 118편: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