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편: 고난 중에 새롭게 만나는 하나님

해설: 113편부터 이어지는 ‘할렐시편’ 중 하나로서 이 시편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신실한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감사의 기도입니다.  먼저 시인은 자신의 기도를 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평생토록 기도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1-2절). 얼마 전, 그는 죽음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심각한 고난을 통과했습니다. “스올”(3절)은 바닥을 알 수 없이 깊은 구덩이를 말합니다. “스올의 고통”은 어둠 속으로 한 없이 빠져 들어가는Continue reading “시편 116편: 고난 중에 새롭게 만나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