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편 1-18: 하나님과 우상

해설: 시인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려야 할 이유에 대해 고백합니다. 영광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돌려야 합니다. 그분의 이름만이 홀로 높으시고, 그분에게만 참된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1절).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이방 나라들은 하나님을 업신 여깁니다(2절). 시인이 섬기는 하나님과 이방 나라들이 섬기는 우상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3절) 분이십니다. 그분은 전능하시며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반면 우상은 땅에 있습니다.Continue reading “시편 115편 1-18: 하나님과 우상”